'에페여제' 송세라가 금메달 후 가장 먼저 달려간 그곳, 'K-펜싱 키다리아저씨' 최신원 회장은 어김없이 그곳에 있었다[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고마워. 고마워. 너무 수고했어." 'K-펜싱의 키다리아저씨' 최신원 대한펜싱협회장이 '에페여제' 송세라 (33·부산광역시청·세계 3위)의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첫 금메달에 고마움을 전했다.
2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대회 여자 에페 개인전 결승, 송세라는 '월드챔피언' 티카나 키리아(싱가포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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