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우즈베크, 광물-AI전환-철도 협력 등 MOU 13건 체결
이재명 대통령이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참석차 국빈 방한한 샵카트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과 14일 정상회담을 갖고 공급망 등 협력을 논의했다. 중앙아시아 국가들과의 첫 다자 정상회의에서 정부는 중앙아시아의 풍부한 핵심 광물 및 에너지 자원과 한국의 탐사 및 가공 기술을 연계해 글로벌 공급망을 다변화하는 토대를 마련하겠다는 구상이다. 이 대통령과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은 이날 회담에서 양국 강점을 결합해 핵심광물과 인공지능(AI), 디지털 전환을 새로운 협력 분야로 추진하기로 했다. 핵심광물 분야에서는 ‘한-우즈베크 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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