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金 이현중의 시선, 벌써 NBA 도전를 향했다. 26일 포틀랜드 출국. 포틀랜드 측도 이현중 활약상을 지켜봤다.
[인천공항=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한국 남자 농구 12년 만의 아시안게임 우승을 이끈 에이스 이현중(포틀랜드)의 시선은 NBA에 있었다. 니콜라이스 마줄스(라트비아) 감독이 이끄는 남자 농구 대표팀은 2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금의환향했다.
2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전에서 일본을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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