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감 낮아지는 미중회담…"中 CEO들 안 갈 가능성 높아"
미국 워싱턴에서 24일(현지시간)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에 중국 기업 대표단은 동행하지 않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정상회담에서 대규모 경제적 거래가 성사될 것이라는 기대감은 더욱 낮아지고 있다.
22일 미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소식통을 인용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정상회담에 중국 기업 최고경영자(CEO)들은 참석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했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도 딥시크·문샷 등 AI 기업 대표들이 명단에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애초 이번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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