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미통위, KBS 전주·청주 UHD 등 13개 방송국 재허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허가 유효 기간이 만료된 지상파와 공동체라디오 방송사업자의 13개 방송국에 대해 재허가를 의결했다고 21일 밝혔다. 방미통위는 이날 제29차 회의를 열고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6월 사이 허가 유효 기간이 만료된 방송국의 재허가 여부를 심의했다. 심사 결과 총점 700점 이상을 받은 KBS 전주·청주 제1UHDTV방송국, 팔달·서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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