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방세동 치료 ‘열’ 대신 전기장으로…J&J, 차세대 PFA 국내 출시
존슨앤드존슨 메드테크가 심방세동 치료용 차세대 PFA 플랫폼 ‘베리펄스 프로’를 국내 출시했다. 기존 열 절제술과 달리 전기장을 이용한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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