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는 순간 넘어갔다! 전병우, 125m 초대형 역전포+생애 첫 10홈런 [오!쎈 부산]
[OSEN=부산, 손찬익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내야수 전병우가 짜릿한 역전 투런 아치로 데뷔 첫 두 자릿수 홈런을 달성했다.전병우는 1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원정 경기에 7번 3루수로 선발 출장했다.가장 중요한 순간 전병우의 한 방이 터졌다. 삼성이 1-2로 뒤진 6회초 2사 1루. 타석에 들어선 전병우는 롯데 선발 나균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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