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언론도 충격! “한국의 오타니에 당했다” 결승서 고작 1안타→마지막은 KKK…아시아 정상 좌절
[OSEN=손찬익 기자] 한국 18세 이하(U-18) 야구대표팀이 숙적 일본을 또 한 번 잠재우고 아시아 정상에 올랐다. ‘한국의 오타니 쇼헤이’로 불리는 195cm 좌완 에이스 하현승이 일본 타선을 단 1안타로 꽁꽁 묶으며 우승의 주역이 됐다.일본 스포츠 매체 ‘스포니치 아넥스’는 13일 대만 타이베이돔에서 열린 제14회 BFA U-18 아시아야구선수권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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