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뷰티 유리 피부 따라 했다가”… 해외 유명 인플루언서에게 생긴 일
유리처럼 투명하고 촉촉한 피부를 만드는 K-뷰티 피부관리법이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수분 토너, 에센스, 세럼을 여러 겹 겹쳐 바르는, 이른바 ‘글래스 스킨(Glass skin, 유리처럼 투명한 피부)’ 루틴은 소셜 미디어를 타고 빠르게 확산 중이다. 그러나 최근 미국 ‘CNN’ 보도에 따르면, 소셜 미디어에서 한때 ‘유리 피부 소녀’로 큰 인기를 얻은 해외 인플루언서 그레타 코스티올리(29)는 과도한 화장품 사용으로 피부 장벽이 무너져 여드름이 악화했다. 그는 “7단계 보습 토너를 사용하는 루틴을 시도했다가 부작용이 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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