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보다 컨택 능력이 좋다” 국민 유격수 극찬 그대로…이재현, 153km 직구 밀어쳐 전 구단 상대 홈런 쾅! [오!쎈 대구]
[OSEN=대구, 손찬익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내야수 이재현이 올 시즌 9번째 전 구단 상대 홈런의 주인공이 됐다.
153km 강속구를 밀어쳐 담장 밖으로 날리며 시즌 15호 아치를 완성했다.이재현은 1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 9번 유격수로 선발 출장했다.삼성이 1-0으로 앞선 5회 1사 주자 없는 상황. 이재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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