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9일 월요일 매체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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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심장 수술 받으니 ‘4기 피부암’ 사라졌다… 60대 남성에게 무슨 일이?

Health Chosun ·
심장 수술 받으니 ‘4기 피부암’ 사라졌다… 60대 남성에게 무슨 일이?

간과 뼈까지 전이된 4기 흑색종을 앓던 60대 남성이 심장 수술을 받은 뒤 암이 완전히 사라진 희귀 사례가 보고됐다.지난 21일(현지시각)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호주에 사는 60대 남성 A씨는 흑색종이 여러 림프절, 간, 왼쪽 허벅지 뼈까지 전이된 상태였다. 흑색종은 피부의 멜라닌 색소를 만드는 멜라닌세포에서 발생하는 피부암이다. 미국암학회에 따르면 다른 장기까지 전이된 흑색종의 5년 상대 생존율은 약 35%에 불과하다.A씨는 표적항암치료를 받았지만 심각한 부작용으로 치료를 중단해야 했고, 치료 중단 후 암은 계속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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