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집 아니라 아쉽다" 허경환, 한강뷰 전세에 한숨 '푹'
[OSEN=최지연 기자] 코미디언 허경환이 무주택자인 현실이 아쉽다고 토로했다.
8일 유튜브 채널 '허경환'에는 '외모 정점 찍은 45세 허경환의 관리 루틴 최초공개 피부과 시술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허경환은 베란다에서 바깥을 보며 "한강을 바라보며 드는 생각이 있다. 전세가 아쉽다. 제 집이 아닌 게 좀 많이 아쉽고"라고 털어놓았다.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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