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김용빈·남보라가 전하는 희망
TV조선은 10일 오후 7시 50분 ‘나누는 행복 희망플러스’를 방송한다. 사회적 관심과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의 사연을 전하고 꿈과 가능성을 응원하는 ‘희망 나눔 프로젝트’다. 배우 이윤지가 진행하고, 가수 김용빈과 배우 남보라가 ‘희망 메신저’로 나서 아이들을 직접 만나 특별한 하루를 선물한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