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나리농원, 내달 18일 가을 개장
(양주=연합뉴스) 노승혁 기자 = 경기 양주시는 지역 대표 가을 명소인 양주나리농원을 다음 달 18일부터 10월 25일까지 개장한다고 27일 밝혔다.
광사동에 있는 양주나리농원은 올해 천일홍, 안젤로니아, 맨드라미 등 30여 종의 다양한 꽃으로 무지갯빛 줄무늬 패턴의 대규모 꽃밭을 조성했다.
정덕영 양주시장은 "올여름 극심한 폭염에서도 정성껏 가꾼 나리농원이 드디어 가을 개장을 맞이하게 됐다"며 "가족, 연인과 함께 달라진 꽃밭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 함께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7 15:36 송고 2026년08월27일 15시36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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