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예상 밖 전개다! 나 오스틴이야 → '국대 에이스' 곽빈 상대 119m 투런 대폭발 [잠실 현장]
[잠실=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예상 밖 전개다.
LG 트윈스가 '국가대표 에이스' 두산 베어스 곽빈을 상대로 선취점을 뽑았다.
LG는 1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포스트시즌 두산과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 먼저 득점했다. 두산이 토종 최강 투수 곽빈을 선발투수로 내세우면서 1차전은 두산의 우세가 점쳐졌다.
LG 선발 카라스코는 4일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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