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엄지성 인종차별 사건 용납할 수 없는 일"이라던 밀월 감독, 뒤에서는 "경기 왜 멈춰" 황당 망언...英SNS서는 "망발" 분노 중!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엄지성(스완지시티)이 경기 중 인종차별을 당했다. 스완지 시티는 14일 새벽(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더 덴에서 열린 밀월과의 2026~2027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10라운드 밀월 원정에서 1대0으로 승리했다. 후반 45분 호나우지의 극장골로 4연승에 성공한 스완지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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