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수저인데 자존감 낮았다" 신디 크로포드子, 재활원 입소 이튿날 숨져 '비극' (종합)[Oh!llywood]
[OSEN=최이정 기자] 세계적인 톱모델 신디 크로포드와 사업가 란데 거버의 아들인 모델 프레스리 거버(Presley Gerber)가 재활센터에 입소한 지 단 하루 만에 안타깝게 세상을 떠났다.22일(현지시간) 페이지식스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프레스리 거버는 세상을 떠나기 전날인 지난 토요일, 산타모니카에 위치한 고급 재활 치료 시설에 입소할 당시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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