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①] '실낙원' 배현성 "김현주 과거 영상 알고리즘 떠…여전히 미모 아름다우셔"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배현성이 영화 '실낙원'에서 호흡을 맞춘 선배 김현주를 향한 존경심을 드러냈다. 배현성은 20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스포츠조선과 만나 "현주 선배는 과거에도 그렇고, 지금도 여전히 미모가 아름다우시다"라고 했다.
21일 개봉하는 '실낙원'은 9년 전 캠핑스쿨 버스 실종 사건으로 아들을 잃은 엄마 류소영에게 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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