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전주 공영주차장 42곳 무료 개방…특별교통대책
(전주=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전북 전주시는 추석 연휴를 맞아 오는 24∼27일 귀성객과 관광객의 교통 불편을 줄이기 위한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다만 극심한 혼잡이 예상되는 한옥마을 공영주차장(제1·2·3, 노상)과 오거리, 삼천2동, 덕진광장 공영주차장은 무료 개방 대상에서 제외된다.
백미영 시 대중교통국장은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교통 대책 추진에 온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18 10:36 송고 2026년09월18일 10시36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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