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급과잉 중국車 ‘합종연횡’… GAC, 국유기업 품 안기나
중국 최대 국유 완성차 업체 중 하나인 중국이치그룹(FAW)이 광저우자동차그룹(GAC) 지분 인수를 추진한다. 전기차 공급 과잉과 과도한 가격 경쟁으로 업계 전반의 수익성이 악화한 가운데, 중국 정부의 국유 자동차 기업 통합 움직임이 다시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15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GAC는 전날 밤 공시를 통해 이렇게 밝혔다.
FAW는 비상장 국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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