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증후군 막는다”… 김종국이 보여준 ‘의외의 식사 습관’
바쁜 현대 사회에서 급하게 음식을 삼키는 습관은 소화 기관에 커다란 부담을 가하고 전신 대사를 무너뜨리는 주범이다. 음식물을 입안에서 오래 씹어 천천히 넘기면 소화액 분비가 늘어나 위장관을 보호하고 폭식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지난 13일 SBS Plus·MBN 예능 프로그램 ‘상남자의 여행법 in 대만’에서는 전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50)이 남달리 천천히 식사하는 가수 김종국(50)에게 답답함을 토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종국은 주변의 지적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음식을 몇 번에 걸쳐 나눠 먹었다. 이처럼 음식을 천천히 먹는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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