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kg 갔던 거 맞어?...손담비, 46kg 증명하는 부러질 듯한 '종잇장 몸매'
[OSEN=박근희 기자 ]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눈을 의심케 하는 가녀린 근황을 공개했다.17일 손담비는 본인의 SNS를 통해 “운동은 하고 싶을 때보다 하기 싫을 때 하는 게 진짜지”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어깨와 팔뚝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블랙 상의를 입은 채 편안하게 누워 셀카를 촬영하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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