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일종목 레버리지 개인 손실 6조원 넘어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에 투자했던 개인투자자들이 상품 출시 후 약 두 달 반 만에 6조원이 넘는 손실을 본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국민의힘 신동욱 의원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10개 종합금융투자사업자 자료를 취합한 결과, 지난 5월 27일 단일종목 레버리지 ETP 출시 이후 8월 14일까지 개인투자자의 총 손실은 6조3130억원을 기록했다.
8월 14일 기준 매매 손익과 평가 손익을 합산해 집계했다. 전체 손실 가운데 실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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