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 승부 합니다"…'최연소 40홈런' 김도영 대기록, NC도 물러서지 않는다 [오!쎈 창원]
[OSEN=창원, 조형래 기자] “정상 승부 해야죠.”이호준 NC 다이노스 감독은 1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정규시즌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를 앞두고 ‘최연소 40홈런’ 대기록을 눈앞에 두고 있는 김도영과의 승부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물러서지 않고 정정당당하게 하겠다는 것.김도영은 지난달 26일 광주 롯데전에서 39번째 홈런을 쏘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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