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피해자 죽음 뒤에야 바로 잡힌 경찰 부실수사, 더 이상 되풀이 되선 안된다
시민단체 회원이 피해자인 10대 아르바이트생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경찰의 성폭행 사건 부실수사를 규탄하는 시위를 하고 있다. 안산 YWCA 제공경찰의 불송치 결정에 억울함을 호소하며 피해자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10대 아르바이트생 성폭행 사건’을 공소청이 보완수사 끝에 재판에 넘겼다. 공소청은 디지털 포렌식과 의료 자문 등 다양한 수사 방식을 동원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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