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인·참고인 0명, 김승원 오늘 청문회… 정국 분수령
15일 김승원 법무부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가 열린다. 국민의힘은 ‘코로나 치료제 식약처 로비 의혹’ 등과 관련해 증인 44명, 참고인 4명을 신청했지만 더불어민주당은 한 명도 받아들이지 않았다. 단 하루 열리는 청문회에서 의혹이 모두 해소되기 어려울 것이란 지적도 나온다. 김 후보자를 둘러싼 쟁점을 지상(紙上) 청문회로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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