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무표정 얼굴에 해명 “화난 거 아님..서클렌즈 빼서 흰 자가 많이 보인 것”
[OSEN=임혜영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무표정 얼굴에 대해 해명했다.장영란은 20일 개인 채널에 “서클렌즈 뺀 지 벌써 1년. 제 무표정 무섭나요? 이 동영상 보니 좀 그러네. 가만히 무표정으로 있거나 멍 때리고 있으면 ‘엄마 화났어?’라고 물어보는 아이들. 왜 그런지 알겠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 장영란은 우아한 분위기가 돋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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