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외국인 韓 주식 4000만달러 순매수… 올해 처음으로 순매도 벗어나
8월 외국인 투자자의 국내 주식 순매수 규모는 4000만달러로 집계됐다고 한국은행이 17일 밝혔다. 작년 12월(11억9000만달러 순매수) 이후 7개월 연속 순매도였다가 이번에 순매수로 돌아선 것이다. 한국은행은 이날 발표한 ‘8월 이후 국제금융·외환시장 동향’에서 “주식자금은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과 글로벌 장기 금리 상승에 따른 투자 심리 위축에도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