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81㎡ 단독주택에 9명이 살았다?…‘46표차’ 당선 성주군수 집엔 무슨 일이
선거인명부엔 성인 9명이 거주 중대가면 마을 주민 “그 사람들 여기 안 산다”경찰, 전 군수 공직선거법 등 혐의로 수사지난 2일 촬영한 경북 성주군 대가면의 전화식 성주군수 소유 단독주택. 지난 6·3 지방선거 선거인명부에는 전 군수를 포함한 9명이 이 주택 주소로 등재돼 있다. 김현수 기자이번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전화식 경북 성주군수(69)가 가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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