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0억 사기 뒷북' '서민 빚 19년 추심'..장민영 기업은행장 국감서 논란
[땅집고] 장민영 기업은행장이 취임 8개월 만에 국정감사에서 연달아 곤욕을 치르고 있다. 지난 8일 정무위 국감에서 834억원대 중국법인 사기 등 금융사고 3건이 내부통제 부실 문제로 질타를 받은데 이어, 서민 장기연체 채권을 19년간 떠안고 배당금을 챙겨온 유동화회사 ‘상록수’ 문제까지 불거졌다. 중소기업 장기연체가 3년 반 만에 6배로 불어나면서 리스크 조기 대응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왔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