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지도, 기본 앱 등에 업고 MAU 1000만 돌파…국내 시장 공세 거세진다
구글지도가 국내 월간활성이용자수(MAU) 1000만명을 돌파했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운용체계(OS)에 기본 애플리케이션(앱)으로 탑재된 영향력에 제미나이 연동까지 더해지면서 이용자가 늘어난 것으로 풀이된다. 향후 축척 1대5000의 고정밀지도 반출까지 이뤄지면 구글이 OS와 인공지능(AI)의 영향력을 바탕으로 국내 지도 시장 공략을 가속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3일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구글지도의 지난 7월 국내 MAU는 1012만5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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