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벌써 고1 된 子 지호 근황 공개…“운동하고 러닝 좋아해”(놀뭐)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유재석이 어느덧 고등학생이 된 아들 지호의 뜻밖의 취미를 공개했다. 시장에서 옷을 구경하던 중 아들이 좋아할 만한 옷을 발견하고 발길을 멈추면서 자연스럽게 근황이 전해졌다.
22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김광규, 곽범과 함께하는 '놀뭐골 청년회'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멤버들은 시장을 둘러보다 한 옷가게에 들어갔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