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 출산 후 체형 변화에 스트레스 “살 안 빠지고 계속 퉁퉁..우울해”
[OSEN=임혜영 기자] 배우 남보라가 임신 전 체형으로 돌아가기 위해 운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남보라는 지난 20일 개인 채널에 “집 나오면 콩알이 보고 싶고 집에 있으면 일하고 싶고 또 일하러 나오면 빨리 집에 가고 싶고 또 하루 종일 애만 보면 난 언제 또 일하나 싶고.. 저만 그런 거 아니죠?”라는 글을 게재하며 출산 후 겪은 변화에 대해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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