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보다는 미래를 택했다…'역대 최다' 주형광 기록 소환 실패! 그래도 빛난 5이닝 1실점 역투 [인천 현장]
[인천=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SSG 랜더스 김민준(20)의 '고졸 신인 퀄리티스타트' 행진이 5경기에서 끝났다. 김민준은 2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4안타(1홈런) 6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
2026년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전체 5순위)로 지명된 김민준은 올 시즌 선발 한 자리를 채워줄 기대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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