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0억대 강남 빌딩 주인 3번 바뀌었는데, 옛 시행사 등장해 "내가 주인" 소송
[땅집고] 서울 지하철 강남역 인근 4000억원대 알짜 빌딩 ‘에이프로스퀘어’(옛 바로세움3차)의 옛 시행사가 한국증권금융과 하나은행 등 금융기관을 상대로 제기한 소유권 이전 등기 말소 청구 소송에서 일부 승소한 가운데, 이 빌딩의 현재 실질적 소유주인 제이알투자운용이 1심 판결을 엿새 앞둔 시점부터 빌딩 매각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시행사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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