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우크라戰 병력 손실 200만명 넘어"…종전협상은 험로
(로마=연합뉴스) 민경락 특파원 = 2022년 2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뒤로 양측의 병력 손실이 200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추산됐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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