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이주기구 “남아시아 기후변화로 2050년까지 4000만명 강제이주 가능성”
에이미 포프 국제이주기구 사무총장.
AP연합뉴스국제이주기구(IOM)가 남아시아 기후변화로 2050년까지 4000만명이 강제 이주해야 하는 상황이 벌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17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인도를 방문 중인 에이미 포프 IOM 사무총장은 전날 인터뷰에서 기후 변화가 남아시아 전역에서 생계를 위협하고 강제 이주를 초래하고 있다고 말했다.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khan.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Kyunghyang Shinmun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