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 예상은 했지만 결국...두산, 손아섭 방출 결정 '김명신 포함 11명 유니폼 벗는다'
[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손아섭이 결국 방출됐다. 두산 베어스는 19일 손아섭을 포함한 총 11명 선수에게 재계약 불가를 통보했다. 그 대상은 투수 김명신, 김지윤, 박강민, 장우진, 이기석, 백승우 내야수 김민혁, 이종혁, 지강혁 외야수 손아섭, 양현진이다. 단연 눈에 띄는 이름은 손아섭이다.
KBO리그 안타 역사를 바꾼 살아있는 전설. 불과 3년 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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