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노 마스, 내년 5월 한국 온다..4년만 내한공연 확정
[OSEN=선미경 기자] 팝스타 브루노 마스가 4년 만에 내한한다.브루노 마스가 내년 5월 21~22일, 25일, 26일에 고양종합운동장에서 4회에 걸쳐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고 한국 팬들과 만난다. 브루노 마스가 단독 공연으로 내한하는 것은 2023년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2회에 걸쳐 진행했던 공연 이후 약 4년 만이라 음악 팬들의 기대가 더욱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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