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우승 얘기하지 마라" 日 비판 폭발→사우디행 충격 취소! '일본 10번' 도안, 연봉 3배 포기했다..."돈 택하지 않았어"
[OSEN=고성환 기자] 모두가 놀란 변심이다. 도안 리츠(28)가 갑작스럽게 사우디아라비아 알 이티하드 이적을 취소했다.일본 '코코 카라'는 3일(한국시간) "도안은 사우디행 직전에 이적을 거부했다. 거액의 제안을 거절한 그의 결정에 독일 언론도 '가족을 중시하고, 돈을 선택하지 않았다'라며 감탄했다"고 보도했다.매체는 "올여름 일본에서도 큰 화제가 됐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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