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용혜인 기본소득당, 올 상반기 14억 지출 중 여성·청년정치발전비는 287만원뿐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대표로 있던 기본소득당이 올해 상반기 여성·청년정치발전비로 287만원만 지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인건비와 조직활동비로는 10억원 넘게 사용했다. 이 기간에 기본소득당 대표는 용 후보자였다. 이에 따라 용 후보자가 기본소득당 대표로서 사회적 약자 보호에 미진했던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청와대는 용 후보자에 대해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