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순위' 하현승 KBO 입성의 날 밝았다…"8년 뒤에 다시 만나자" 韓 평정한 뒤 친구들 기다리는 美로 향한다
[OSEN=부산, 조형래 기자] “8년 뒤 미국에서 다시 만나자.”2027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가 확실시 되는 하현승(부산고) 9월 초, 대만에서 열린 제14회 U-18 아시아청소년선수권대회의 영웅이었다. 조별라운드부터 6전 전승 우승을 차지했는데, 하현승은 가장 중요한 조별라운드 대만전과 슈퍼라운드 일본전, 그리고 결승전 일본전 3경기에 등판해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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