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금리 올랐는데?…“금 팔지말고 길게봐라…내년 5400달러 간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상에도 골드만삭스가 금값의 장기 상승 전망을 유지했다. 다만 높은 금리가 금 상장지수펀드(ETF) 수요를 압박할 것으로 보고 올해 말 금값 전망은 낮췄다.
20일(현지시간) 미국 투자매체 더스트리트에 따르면 골드만삭스는 지난 18일 보고서에서 2027년 말 금값 전망을 트로이온스당 5400달러(약 750만원)로 유지했다. 현재 금 현물가격 약 4350달러(약 604만원)와 비교하면 약 24% 높은 수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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