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순 넘어 땅끝서 꿈꾸는 제2의 인생'…고교 동창 3인 화제
(해남=연합뉴스) 조근영 기자 = 50년 지기 고교 동창 세 명이 전남광주시 해남군에 나란히 집을 짓고 정착해 제2의 인생을 함께 일궈가는 사연...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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