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배구계 아이돌" 1m65 세터에 완전히 반한 열도…"뛰어난 실력, 빼어난 미모 화제"
[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대만 12번 선수 예뻐요.' 일본과 대만은 20일 파크 아레나 고마키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배구 8강전을 치렀다. 배구 인기가 높은 일본에서 이날 화제가 된 건 1997년생의 대만 세터 랴오이런. 일본 '디 앤서'는 20일 '여자 배구 일본전에서 다시 한 번 인식된 귀여움. 후쿠오카에서 뛰었던 대만 29세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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