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후보 지지’ 신대철에 “양아치” 댓글…대법 “모욕죄로 처벌 안돼”
밴드 시나위 기타리스트 신대철씨가 2025년 5월26일 오후 경기 용인시 단국대 죽전캠퍼스 정문 앞에서 열린 이재명 당시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용인 유세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박민규 선임기자2022년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당시 더불어민주당 후보에 대한 지지 의사를 밝힌 그룹 ‘시나위’의 기타리스트 신대철씨를 향해 “양아치”라는 댓글을 작성한···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khan.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Kyunghyang Shinmun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