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 서울대와 청년 스타트업 키운다…‘SNU x 업비트 스타트업 스튜디오’ 출범
국내 가상자산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가 서울대 경영대학과 함께 청년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공간을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명칭은 ‘SNU x 업비트 스타트업 스튜디오’다. 두나무는 입주 기업에 최대 2년간 전용 오피스, 업무 기기 등을 지원해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할 방침이다.두나무와 서울대 경영대학은 지난 10일 공간 탄생을 기념하는 ‘Welcome Day’ 행사를 열었다. 송치형 두나무 회장 등 두나무 경영진과 서울대 경영대학 교수진들이 참석했다. ‘SNU x 업비트 스타트업 스튜디오’에 입주하는 스타트업은 총 7개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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