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 엔비디아 GPU 7656장, 찬물로 식힌다… ‘NHN 팩토리X 서울’ 가보니
“인공지능(AI) 전용 데이터센터와 일반 데이터센터의 가장 큰 차이는 전력 밀도입니다. 고성능 그래픽처리장치(GPU)는 많은 전력을 소비해 발열이 심하기 때문에 찬물로 열을 식히는 수랭식 냉각 방식을 적용했습니다.”이일준 NHN클라우드 기술사업부장(이사) 18일 방문한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 소재 ‘NHN 팩토리X 서울’은 엔비디아 최신 B200 그래픽처리장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