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이현, 25년째 ♥인교진 생일 축하.."꼬부랑 할아버지 될 때까지"
[OSEN=지민경 기자] 배우 소이현이 남편 인교진의 생일을 축하했다.소이현은 29일 자신의 SNS에 "오늘은 사랑하는 내짝꿍 인교진씨 생일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간 소이현과 인교진이 함께 찍은 커플 사진이 담겨 있다. 결혼한지 10년이 훌쩍 지났지만 여전히 신혼 같은 두 사람의 달달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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