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개인 기록만 의식” 끝내 대형사고 발발…방망이 내던진 48억 FA, 등돌린 팬심 어쩌나. 안타왕만 좇다가 많은 걸 잃었다
[OSEN=이후광 기자] 프로야구에서 팀보다 개인을 우선시하다가 팬심이 나락으로 떨어지는 사태가 발생했다.
KT 위즈 최원준은 지난 1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시즌 15차전에 1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2볼넷으로 팀의 12-3 완승에 기여했다. 논란의 상황은 두 번째 타석에서 발생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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